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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내 돈 내산 디카페인 콜드 브루 구입 후기-핸디엄 콜드 브루 

     

    안녕하세요. 쏭딩입니다.

     

    드디어 간편하게 라테 마실수 있는 디카페인 콜드 브루를 찾았습니다.

     

    라떼 중독이어서 늘 커피는 있어야 하는데, 커피 머신은 없고, 매일 카페에서 커피 사는 것도 일이고, 돈도 많이 들고, 그렇다고 커피를 안마실수는 없으니 찾아보게 된 것입니다.

     

    혹시 디카페인이 있나 찾아보니 있네요. 다행입니다.

     

   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.

     

    디카페인 핸디엄 콜드 브루 리뷰 남겨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# 내 돈 내산 디카페인 핸디엄 콜드 브루 #

     

     

    이렇게 생겼습니다.

     

    500ml네요.

     

    일인가구라 양이 많아도 부담스러운데 딱 적당해요.

     

     

    커피 추출액 100% 생두: 브라질산 80%, 콜롬비아산 20%라고 쓰여 있어요.

     

     

    총 내용량 500ml이고 총 83Kcal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원액 1 : 물 3 아메리카노

    원액 1 : 우유 3 라떼

    기호에 따라 원액의 비율을 조절하라고 쓰여 있어요.

    개인 입맛에 맞게 마시면 되죠.

     

    직접 선별하고 로스팅한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했다고 하네요.

     

   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은 100% 커피 원액이라고 쓰여 있어요.

    그래서 빨리 섭취해야 한다고 주의사항에 쓰여 있나 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안전관리 인증 마크가 보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주의 사항 보통 잘 안 보는데 이건 천천히 한번 훑어봤습니다.

     

    개봉 전, 후 반드시 냉장보관이고 빠른 시간 내 섭취하라고 쓰여 있네요

     

    저는 원래 연하게 마시는 타입이라 커피가 줄지 않아 빠른 시간 내 섭취하라는 말이 부담스럽긴 하네요.

     

    맛은요.

    신맛이 없고, 쓴맛도 없고 고소한 맛이에요

    제 입맛엔 딱 좋네요. 

    산미가 있는 커피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혹시라도 신맛이 조금이라도 날까 봐 콜드 브루 사는 것도 고민이었거든요.

    핸디엄 커피는 전혀 그렇지 않아서 다행이에요.

     

     

    저는 라떼를 즐기고, 아메리카노는 잘 안 마시는데요. 그런데 이 커피는 아메리카노로도 연하게 타서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.

     

     

    이렇게 항상 라떼로 마시는데 우유랑 어쩌다 조합이 잘 맞아떨어지면 자주 가는 카페 커피맛이 나는 것 같아요. (그냥 제 입맛엔 그렇습니다.)

     

    그만큼 만족스러워요.

     

     

    라테 너무 맛있어요. 

     

    콜드 브루 구입하니 그냥 원하는 대로 우유나 물을 타면 되니까 정말 간편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확실히 디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

     

    일반 커피는 어쩌다 날밤 샐 때가 있거든요. 그래서 디카페인을 고집하는 편인데, 디카페인 콜드 브루 잘 찾은 것 같아요.

     

    정말 저는 매일 냉장고에 비축해 둘 것 같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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